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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19일] T.VICTOR(이지훈)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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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20

안녕하세요^^ 김종학, 오태현, 이서준, 조민규, 김희운, 조민재, 허세협, 황인혁, 이재용, 권태정, 구승우학생 담임을 맡은 T.VICTOR 입니다.

 

오늘 세부는 하루 종일 날씨가 화창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플랜테이션베이에 가던 날이었습니다. 혼잡한 토요일을 피해 금요일에 가기로 했는데요. 우리아이들은 기다려온만큼 정말 신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종학

종학이는 오늘 하루 종일 신나 보였습니다. 아침부터 리조트에 간다고 들떠 있었습니다. 또한 주의사항들을 노트에 받아 적으며 준비물도 문제없이 잘 챙기는 기특한 모습이었습니다.

 

오태현

태현이는 오늘 수영장에서 굉장히 의젓한 모습이었습니다. 평소에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캠프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선생님들이 다치지 않도록 당부하는 주의사항을 듣고 그 말씀들을 지키려 다른 친구들을 통솔하는 대견한 모습이었습니다.

 

이서준

서준이도 캠프생활이 지날수록 의젓해 지고 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의 경우 수영장은 특히 다칠 위험이 있는 곳이라 선생님들께서 특히나 더 당부하였고 서준이도 이를 지키려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였고 아무 문제없이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민규

민규는 캠프 생활 중 오늘이 가장 행복해 보였습니다. 플랜테이션베이가 가장 좋은 리조트 라며 다른 또래 아이들과 열심히 이야기를 주고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리조트에서도 준비운동을 열심히 따라 하며 열심히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김희운

희운이는 역시 분위기 메이커였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가장 행복해 하는 날이었고 희운이는 리조트로가는 차안에서부터 쉴새 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희운이를 좋아하는 듯 합니다.

 

조민재

민재는 오늘 수영장에서 미끄럼틀을 열심히 탔습니다. 몇 번이고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보았는데 너무너무 재미 있었다며 다음에는 부모님과 꼭 같이 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허세협

세협이는 오늘 감기증세가 있어서 물에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세협이도 처음에는 좀 아쉬워 했지만 그래도 친구가 많은 세협이는 친구들과 물가주변에서 재미있게 놀기도 했습니다. 아쉬워 하는 세협이를 다독여 주었습니다.

 

황인혁

인혁이도 오늘 굉장히 신나는 하루를 보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점심식사가 가장 맛있었다고 합니다. 무언가 특별한 메뉴가 아님에도 물놀이를 하고 먹는 점심은 가장 맛있었다고 합니다.

 

이재용

재용이는 아침부터 가장 재빠른 모습이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액티비티라며 아침부터 밥도 빨리 먹고 미팅시간 전부터 자리에 앉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수업도 그렇게 열심히 듣자고 우스겟소리를 해주었습니다.

 

권태정

태정이는 이른 아침에 찾아와 준비물에 대해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카약조와 차량조를 다시 확인하며 실수하지 않으려 노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액티비티중 가장 재미있었던 액티비티 였다고 합니다.

 

구승우

승우는 오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렸다고 합니다. 제일 기대했던 액티비티였고 역시 기대에 맞게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필리핀에 이런 리조트가 있었는지도 몰랐다며 놀라워 했습니다.

 

오늘 하루 신나는 하루를 보낸 우리 아이들은 내일 정상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휴일 후유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할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캠프를 마무리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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