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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 18일] T.MARCO(이대웅)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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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18

안녕하세요!

 

 

 

'이호준' '강현동' '이준영' '오재현' '안재용' '제민규' '이건영' '이시영' '최윤혁' '전종현' 윤상연' '이효석'의 담임 'T.MARCO(이대웅)'입니다.

 

 

오늘은 어제와 반대로 오전에는 날씨가 좋다가 오후에는 다시 날씨가 흐려졌는데요

 

 

정말 '신은 공평하다'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날씨는 어제 수영을 못했던 친구들에게 수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어제 수영을 했던 친구들에게는 자습으로 더 공부를 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 모두 섭섭해 하지 않고 기분좋게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들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짧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강현동

 

현동는 오늘도 언제나처럼 밝고 성실하게 수업에 잘 참여하였는데요,

오늘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을 물어보았더니 Speaking 수업이었다고 합니다.

정해진 교재의 진도를 다 나간 후 남은 시간 동안 선생님과 프리 토킹을 했다고 하는데,.

현동이는 원어민 선생님과도 원활하게 소통하면서 즐겁게 배우고 있는 것 같아서

볼 때마다 참 흐뭇하답니다.^^

 

 

 

 

 

 

 

 

이준영

 

준영이도 요즘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지 않고 차근차근 성실하게

캠프 생활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작성하고 있는 에세이나 암기하고 있는 단어 시험 모두 꾸준하게 잘 해내고 있어서 많이 칭찬해 주었습니다. 이번 캠프가 준영이에게 영어를 조금 더 친숙하게 느끼고 좋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재현

 

재현이는 독해시간에 지문을 읽는게 피곤하기만 했는데, 요즘은 책에 재밌는 주제가

자주나와 읽는것이 옛날보다 덜 지루하고 재밌어져서 피곤하지 않다고 합니다.

오늘 체육시간에는 친구들과 열심히 수영을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재현이는 'exciting' 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안재용

 

재용이는 단어시험 성적이 조금 떨어졌다면서, 오늘은 잘 볼거라고 아침부터 열심히 단어를 외우더라고요! 어제 늦게까지 남아서 수학공부를 하느냐고 조금 피곤했을텐데, 대견하게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열심히 하는 재용이가 너무 이뻤답니다^^ 크게 칭찬 해 주었습니다~

 

 

 

 

 

 

 

 

 

제민규

 

민규는 처음으로 단어를 다 외웠다고 합니다.

쉬는시간마다 시간을 투자하여 단어를 다 외웠다니 기특할 다름입니다.

아쉽게 다 맞지는 못했지만, 전보다 성적이 많이 올라 칭찬해주었습니다.

민규가 요즘 저에게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네요~^^

 

 

 

 

이건영

 

건영이도 최근에는 캠프 생활 초반에 비해서 훨씬 의욕적인 태도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휘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인 자세로 암기하고,

어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영이가 지금처럼 성실한 태도로 단어를 암기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앞으로 영어를 공부해 나가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영어일기를 무척 열심히 쓰고 있어요. 다른친구들은 글씨 크게 쓰거나, 빈칸을 두어서 가끔씩 꾀를 부리곤 하는데 우리 시영이는 매일매일 한 페이지씩 채워서 씁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시영이의 일기장을 보여주면서, 칭찬을 해준답니다.

오늘 저녁문제풀이 시간에 끊임없이 질문을 하더라고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습니다!!

 

 

 

 

 

 

 

 

 

 

전종현

 

종현이 오늘 많은 학습량에 피곤해했지만, 나름대로 밝은 얼굴로 하루를

보람차게 보내도록 노력했는데요, 오늘 가장 재미있었던 수업이 무엇이었는지

물어 보았더니 네이티브 토론 수업 시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초반에는 영어로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토론하는 것이 어려워서 수업에 적응하는 것이

힘들어 보였지만, 최근에는 수업 시간을 즐거워하며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윤상연

 

상연이는 언제나 그렇듯 항상 자신 해야 할 공부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는데요,

요즘 수학 시간에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예쁘답니다.

특히 다른 아이들과 진도나 틀린 문제의 개수를 서로 비교하면서 더 잘하 려고 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해서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답니다.^^

 

 

 

 

 

 

최윤혁

 

윤혁이는 다이어리 백점 맞아서 다이어리를 들고 뛰어다니면서 저한테 자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단어시험을 잘쳐서 역대 시험중에서 가장 성적이 높을것이라고 확신을 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자신이 이번주에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한 보람이 있다며 만족해하였습니다.

갈수록 잘 해주는 윤혁이를 크게 칭찬 해 주었습니다.

 

 

 

 

 

 

 

 

 

이호준

 

호준이는 수학 시간이 정말 재미있나 봅니다. 평소 수학을 좋아하고 스스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질문도 많이 하던 호준이는 수학시간만 되면 "와 수학시간이다~"라고 말하며 강의실로 달려간답니다^^ 공부를 즐거워할 줄 아는 학생인 것 같아 참 보기 좋았습니다. 호준이는 오늘도 착실하게 하루를 잘 보내었습니다.

 

 

 

 

 

이효석

 

그 동안 효석이를 맡아 왔던 수학 선생님으로부터 효석이 칭찬을 굉장히 자주 들어왔기에

저도 살짝 기대를 하고 수학 수업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 효석이는 수학에 대한 이해력이 굉장히 빨라서 선행학습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진도가 빨랐구요.

심지어 영어를 공부하다가 지겨울 때나 심심할 때마다 수학 교재를 꺼내 푼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기특했는지 모른답니다.^^

 

 

 

 

 

이제 이곳에 도착한지 2주일이 마무리되고 3주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만, 여전히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몇몇 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힘든지 100%이해는 못하지만, 아이들이 힘든 것을 최선을 다해 이해하려하고,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끊임없이 해주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안전관리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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