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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 17일] T.MARCO(이대웅)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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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17

안녕하세요!

 

 

 

'이호준' '강현동' '이준영' '오재현' '안재용' '제민규' '이건영' '이시영' '최윤혁' '전종현' 윤상연' '이효석'의 담임 'T.MARCO(이대웅)'입니다.

 

 

오전까지 날씨가 좋지 않았다가

 

 

오후부터는 모처럼 따뜻한 햇살로 캠프장이 가득 채워졌는데요.

 

 

덕분에 아이들의 기분마저 덩달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짧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강현동

 

현동이 같은 경우에는 오전에 체육수업이 있는데, 오늘 오전까지 날씨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수영을 하지 못하고 자습을 하였습니다. 수영을 하고 싶어 했던 현동이 였지만, 요즘에 단어 시험이 저조해서 제가 매일 신경 쓰고 조금만 더 열심히 하라고 말을 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마음을 단단히 먹었는지 백점 맞겠다고 했습니다.

 

 

 

 

 

 

이준영

 

준영이는 오늘 점심을 정말 잘 먹더라고요~ 고기 덮밥이 나왔는데, 고기를 좋아하는 준영이가 맛있게 밥이랑 비벼먹더라고요! 물어보니 준영이는 고기류를 엄청 좋아한다고 하네요!

룸메이트들이랑 서로 좋아하는 음식도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식사를 했답니다!

오늘 그리고 단어 백점 맞았습니다^^

 

 

 

 

 

 

 

 

 

오재현

 

재현이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는지 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침부터 깨끗하게 씻고 온 후에 환한 웃음을 지으며 첫 수업을 들어가는

재현이가 오늘따라 의젓해 보였습니다. 맨투맨 수업시간에는 항상 제가 사진을 찍으면

저를 쳐다보거나 브이를 해주는데 오늘은 사진을 찍는지도 모른 채 열심히 공부를 하더라구요. 어느샌가 다른 환경보다는 공부에 열중하는 습관을 들인 것같아 뿌듯하네요^^

 

 

 

 

 

 

 

 

 

 

안재용

 

재용이는 문법시간에 선생님께서 문제를 잘 푼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현지인선생님 토론 그룹시간때 선생님께서 재용이가 그전보다 읽는게 많이 늘었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하루하루 늘어가는 실력에 영어에 재미를 느끼는 재용이가 기특합니다.

 

 

 

 

 

 

 

제민규

 

민규는 오늘 쉬는시간에도 잘 볼 수가 없어서 무슨일이 있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을 조금 했었는데요. 알고보니 미리미리 자신의 강의실을 찾아 자리에 앉아서

필요한 공부를 위해서 스스로 자기 주도학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기특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오늘도 아픈 곳도 없이 활기차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틈틈이 단어장을 들고 다니며 단어를 외운 덕분에 단어테스트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하였고 수업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건영이를 크게 칭찬해 주었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오늘 영어단어 시험에서 또 만점을 받으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처음부터 단 몇 번 빼고 만점을 받는 모습을 보니 이제 그 수준의 단어는 충분히 이해하고 외울 수 있을 정도의 실력으로 향상된 것 같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현재의 페이스를 유지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전종현

 

종현이는 이제 어느정도 마음을 다잡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영어단어 시험에서 높은 점수로 통과하고 수학 수업에서도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쉬는 시간 틈틈히 점호가 끝난 후에도 밤에 남아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공부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돌아가는 그 날까지 이런 열정적인 모습 계속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윤상연

 

오늘은 상연이와 그래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혹시나 아이가 불편한 점이 있을까 해서 물어보니 캠프생활과 아이들과의 관계

선생님과의 친밀도와 수업 등등 다 만족한다고 하더 라구요. 그래도 혹시! 아주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힘든점이 있으면 선생님께오라고, 다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최윤혁

 

윤혁이는 좋은 선생님들과 수업을 수업을 하고 있어서 엄청 좋다고 해요! 수업이 즐겁다면서~ 아직 저학년이라 조금은 8주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 질 텐데, 힘든 티 내지 않고, 항상 씩씩하게 생활하는 윤혁이가 너무 이쁘네요! ‘beginner 1‘으로 레벨을 낮춘 윤혁이는 이제 외울만 한지 너무 열심히 단어를 외우고 있어요!

 

 

 

 

 

 

 

 

 

 

 

이호준

 

호준이가 자습시간에 졸리다고 해서 제가 안마를 시원하게 해주고 잠을 깨워주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배운 Grammar 내용을 정리해서 노트에 적어오라는 숙제를 빠뜨리지 않고 훌륭하게 해내어 칭찬 해 주었답니다^^ 매일 이렇게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서 호준이의 실력도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효석

 

효석이는 현지인 선생님과의 1:1 맨투맨 수업시간에 수업태도가 좋다며 칭찬을 받았습니다. 맨투맨 스피킹 시간에 수업을 돌아다녀보니 효석이가 맨투맨 방안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유창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갈수록 실력이 늘어나는 효석이가 너무 기특합니다

 

 

 

 

 

이제 이곳에 도착한지 2주일이 마무리되고 3주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만, 여전히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몇몇 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힘든지 100%이해는 못하지만, 아이들이 힘든 것을 최선을 다해 이해하려하고,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끊임없이 해주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안전관리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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