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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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담임일지
안녕하세요. 허지원, 이서연, 이예닮, 임태희, 김은유, 송영, 최윤희, 조수림, 최민서, 서지혜의 담임 T.Irish입니다.
오늘 필리핀의 날씨는 흐리다가 가끔 비가 오기도 했는데요. 흐린 날씨였지만 아이들은 누구보다 더 밝게 공부한 월요일이였습니다.
그럼 오늘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간략히 올려드립니다.
-허지원
지원이는 컨디션이 좋지는 않았지만 평소와 마찬가지로 단어도 열심히 외워서 만점을 받았고 영어 다이어리도 다양한 표현을 넣어서 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서연
서연이는 처음애는 눈에 띄지 않았던 학생이지만 이주 무렵이 지난 지금, 하나라도 더 공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굉장히 눈에 띄는 학생입니다.
-이예닮
예닮이는 월요임에도 불구하고 영어수업에서 하나라도 더 얻어가기 위해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웃는 모습으로 영어를 말하는 모습이 예뻤습니다.
-임태희
태희는 어제 전체검사를 일찍 통과한 덕인지 표정이 정말 밝은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태희와 같이 지내는 친구들도 덩달아 즐거운 표정을 짓기도 하였습니다.
-김은유
은유는 오늘 선생님들께 인사를 밝고 명랑하게 했습니다. 은유의 웃는 모습을 보니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도 기분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송영
영이는 필리핀선생님과 의사소통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눈에 띄는 학생입니다. 다양한 제스처와 표정과 함께 말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스피킹 실력 향상이 기대됩니다.
-최윤희
윤희는 수학 질문 시간에 담당 수학선생님께 찾아와서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소인수분해 대단원의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단원에서 모르는 문제를 질문했습니다.
-조수림
수림이는 일주일 전에 들어온 친구들과도 금세 친해져서 쉬는 시간에 재밌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즐겁게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수림이는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수업 시간 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에도 밝게 생활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오늘 간식 시간에 맛있게 간식을 먹고 있는 도중에 편지를 나눠주었는데 부모님이 그리웠는지 정말 반갑게 편지를 받았습니다.
-서지혜
지혜는 바뀐 수업시간표에도 잘 적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친구들과 빨리 친해지는 성향의 학생은 아니지만 언니와 도란도란 즐겁게 생활하고 있고 단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주말에는 잠시 휴식을 취했던 아이들이 평소의 스케줄로 돌아와 다시 공부에 익숙해진 하루였습니다. 세번째 월요일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조금 익숙해진 모습이기도 했는데요. 이상 일지를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