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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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담임일지
안녕하세요. 허지원, 이서연, 이예닮, 임태희, 김은유, 송영, 최윤희, 조수림, 최민서, 서지혜의 담임 T.Irish입니다.
오늘 필리핀의 날씨는 바람이 조금 불기는 했지만 좋았는데요. 날씨가 좋아서 수영을 즐기기도 했는데요.
그럼 오늘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간략히 올려드립니다.
-허지원
지원이는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아 보임에도 불구하고 저녁시간까지의 모든 스케줄을 잘 소화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방에 일찍 들어가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이서연
서연이는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면서도 단어를 열심히 외우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제가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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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닮
예닮이는 체육시간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오늘은 수영을 했는데, 같이 수영한 선생님께 수영의 기초인 물에 뜨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기도 했습니다. 적극성이 돋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임태희
태희는 항상 호기심 넘치는 눈망울로 수업에 임하는 학생입니다. 맨투맨 클래스 떄 모르는 단어를 필리핀 선생님꼐 구체적으로 몸짓과 다른 영어 단어를 통해 설명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은유
은유는 매일 다이어리를 쓰는 것이 라이팅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가장 친한 친구에 대해 쓰는 것이였는데 다이어리를 쓰고 첨삭을 받고 리라이팅 하는 과정까지 잘 마쳤습니다.
-송영
영이는 같은 고등학생 친구와도 잘 지내는 모습을 보이면서 동시에 중학생 동생들과도 매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식사시간에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밥을 먹는 모습을 보익기도 했습니다.
-최윤희
윤희는 저와 이야기를 할 때나 평소에 친구와 대화할 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은 친구입니다. 저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참 예쁘기도 합니다. 평소에 단어도 열심히 외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조수림
수림이는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았지만,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가 참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캠프에 아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밥도 맛있게 잘 먹고 있고, 저녁에 간식으로 나온 찐감자도 매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필리핀 선생님들과 점점 활발하게 수업을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런 민서가 예뻤습니다.
-서지혜
지혜는 수학시간에 굉장히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활발하게 대답을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캠프의 모든 아이들이 주말 액티비티인 시티투어와 쇼핑에 대한 기대감으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저녁시간 이후에 시티투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함께 듣고 미션을 전달받기도 했습니다. 다들 하나같이 기대에 찬 모습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