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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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하은, 민지홍, 민가홍, 우나경, 안여진, 서미교, 이호빈, 노한솔, 윤지현, 이채연, 장지민 학생을 맡은 T.Linda입니다. 오늘은 적당히 햇빛이 내리 쬐고 바람이 부는 날씨 좋은 날이었습니다. 내일 엑티비티를 간다는 생각에 들뜬 아이들이 여럿 있었고, 좋은 날씨에 수영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도 많았습니다.
정하은
하은이는 오늘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어제 수업을 들어가기 싫어해서 오늘도 그러면 어떡할지 걱정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수업도 열심히 듣고 마지막 다이어리까지 완벽히 끝내고 잠들었습니다.
민지홍
지홍이는 오늘 speaking 교재를 끝내서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그동안 speaking 수업이 재미있고 원어민 선생님이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말해주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했던 speaking 교재가 끝나서 후련하다고 합니다.
민가홍
가홍이는 오늘 본 단어 시험까지 만점을 받아 전체 단어 시험을 면제 받았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열심히 하는 가홍이가 대단합니다.
지금처럼만 열심히 해 준다면 집에 돌아갈 때 쯤 굉장히 많이 성장해 있을 것 같습니다.
우나경
나경이는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모범적인 생화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급식을 먹고 자신의 의자를 잘 집어넣고 갔을 뿐 아니라 옆 친구의 의자도 집어넣어 주었습니다.
?나경이는 칭찬 받을 만한 모범적인 행동을 많이 합니다.
안여진
여진이는 오늘도 팝송 시간에 굉장한 적극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발음도 좋고, 발표도 열심히 해서 원어민 선생님께서 상점 5점을 주셨습니다.
상점 5점을 받은 아이는 거의 없었는데, 그만큼 여진이의 수업 태도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서미교
미교는 native 선생님과 함께하는 토론 수업이 가장 흥미롭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아침식사를 제공해 주어야 하나?’에 대한 주제로 토론했다고 합니다.
미교는 반대의 입장이었지만 찬성측 친구들의 입장도 잘 들어 주었습니다.
이호빈
호빈이는 동생들을 잘 챙겨줍니다.
특히 하은이를 친언니처럼 잘 챙겨주고 하은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규칙을 차근차근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하은이도 호빈이를 좋아하고 잘 따릅니다.
노한솔
한솔이는 영어 다이어리를 성실하게 잘 쓰고 있고 또 분량도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자습 시간에 자리에 딱 앉아서 돌아다니지 않고 영어에세이와 단어외우기 라는 숙제를 해내는 것을 보면 정말 기특합니다. 캠프가 끝난 후 Writing 실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윤지현
지현이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프리 토킹 시간이 즐겁다고 합니다.
오늘 스피킹 시간에 필리핀과 한국의 임금 차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고 합니다.
어려운 주제를 단어를 찾아 보면서 자신있게 대화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채연
채연이는 내일 있을 쇼핑이 벌써부터 기대되는지 쇼핑리스트를 열심히 작성하였습니다.
채연이가 여러 종류의 과자를 많이 먹어봤는지 친구들에게 맛있는 과자와 음료수들을 추천하면서 정보를 공유하였답니다.
장지민
지민이는 내일이 엑티비티여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평일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엑티비티와 쇼핑을 하고 오면 싹 풀린다고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했던 지민이에게 내일이 휴식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주중에 열심히 했기 때문에 엑티비티가 더 의미가 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내일도 조심해서 엑티비티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