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11 |
|---|
안녕하세요~*^^*
송경서, 강다혜, 김시현, 김채영, 조성희, 천수정, 최혜인, 홍연정, 서영애, 김제인, 박현희
한국 담임선생님을 맡은 T.Beeny(이수빈) 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다는 목요일이 지나갔습니다.
?내일은 주간의 마지막 날이고, 그 날은 아이들이 기다리는 야외 활동이 있기에
아이들은 기대하며 더욱 열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많이 적응하면서 웃음이 많아지고 밝은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 이야기를 살짝 담아 보았습니다^^*
*송경서
또래끼리 같은 방을 쓰고 있는 경서는, 서로 불편한 점을 대화로 이야기한 뒤,
?룸 담당 선생님까지 협동하여 생활 규칙서를 만들어 붙여 둔 뒤,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래 밤낮이 바뀌어서 야행성이였던 경서는, 여기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고 있다고 합니다.
*강다혜
다혜는 필리핀 선생님들이랑 너무 친해서, ?수업 시간 외에도 종종 영어로 대화로 선생님들과 대화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수업을 성실하게 듣는 다혜는 체육 시간에 하는 데, ‘당신의 이웃을 사랑합니까’라는 게임에서 재밌게 뛰어다니는 모습에 선생님들이 칭찬을 하였다고 해요.
*김시현
시현이는 방 친구들과 함께 룸 규칙서를 작성하여 협동하여 작성하고 계획에 맞춰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시현이는 그 규칙서도 영어로 작성해서 붙여 놓은 것을 보며 기특하다 느꼈습니다.
필리핀 선생님들과 엄청 친해져서 전화번호도 교환했다며, 한국가서도 계속 연락할꺼라고 하네요^^*.
*김채영
다들 힘들어하는 아침시간부터 저녁 공부 시간까지 언제 마주치든 웃으면서 인사해주는 채영이는
룸메이트 외에도 많은 친구들과 만나며 이제 정말 학교 기숙사 생활하는 것처럼
많이 편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성희
성희는 집에 있을 때면 쉬는 틈이 생길 때마다 휴대폰 하면서 놀았는데, 여기서 휴대폰 사용을 안 하다 보니 초반엔 불편했으나, ?핸드폰이 없는 삶이 익숙해져서 중독에서 벗어난 것 같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올바른 생활 습관이 들여지는 것 같아 대견하더라고요^^!
*천수정
암기력이 약한 편이였다는 수정이는, 매일 꾸준히 영어를 쓰고 말하느라
표현법을 계속 반복하고 매일 꾸준히 단어를 외우다보니 단기기억력이 늘어남은 물론,
?전체적인 기억력이 늘어나는게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최혜민
혜민이는 원래 오래 씻는 편인데, 정해진 시간에 활동하는 단체 활동을 하다 보니,
?씻는 시간이 점점 빨라진다고 합니다. 또한 영어 및 단어 외우는 습관이 자리 잡혀서,
?단어도 척척 만점 받아오고 있습니다.
*홍연정
원래 언니 오빠들이 많이 무서웠다는 연정이는, 여기서 언니 오빠가 얼마나 좋은지 알았다며 너무 친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동생들을 귀여워하고 선생님들한테도 애교도 많아서 볼 때마다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영애
수업과 공부면에 있어서 빠르게 적응해가는 우리 영애는, 수업들도 착실히 들어 선생님들께서 칭찬하시고 적응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 되는 시점에서 단어도 만점 받아 오는 등,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제인
제인이는 생활 부분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데요. 벌써 친한 친구들도 많이 생겨서 볼 때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밥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생활 부분이 안정되다 보니, 수업 및 공부하는 것들도 많이 익숙해졌다고 합니다.
*박현희
성격이 밝고 입담이 재밌어서, 친구들도 잘 사귀고 밝게 잘 지내고 있는 현희는 원래 아침에 밥 먹는게 힘들었는데 여기서는 아침 체조 후에 아침은 간단하게 양식으로 나오는 빵이나 토스트, 밥 등이 너무 맛있다고 합니다. 담임선생님의 지도 하에, 꾸준히 야채도 잘 먹고 있습니다!
오늘 세부의 날씨는 참 맑았는데요.
?하루에 2시간 열심히 뛰어다닐 수 있는 체육 시간에 열심히 게임하고 운동하니 너무 좋다고 해요.
?내일은 이번 주간의 마지막 날인데요! 내일도 알찬 수업 보내겠습니다.
?학부모님들도 평일 마지막 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