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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11일] T.MARCO(이대웅)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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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11

안녕하세요!

 

 

 

'이호준' '강현동' '이준영' '오재현' '안재용' '제민규' '이건영' '이시영' '최윤혁' '전종현' 윤상연' '이효석'의 담임 'T.MARCO(이대웅)'입니다.

 

 

 

날씨는 밝았다.. 흐려졌다.. 바람이 불었다.. 계속해서 변덕스럽게 변해가지만,

우리 아이들의 표정과 마음만은 언제나 ‘밝음’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짧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강현동

현동이는 변덕스러운 날씨 탓인지, 요즘 집중력이 떨어져 멍 때리는 시간과 다른 것을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현동이와 상담을 해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물어 보았는데, 아무 문제 없고 단지 좋은것들만 생각하려 하고, 그 생각들에 빠져서 공부에 집중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현동이가 다시 마음을 잡을 수 있게 격려와 응원을 해 주었습니다.

 

 

 

 

 

 

이준영

준영이가 현재 공부하고 있는 수학단원을 거의 끝마치고 새로운 단원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학 단원도 처음에 들어갈 때는 공부하기 무척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만 지금은 응용문제들 조차 제대로 이해하고 풀어내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오재현

재현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벌칙 술래잡기’를 하였습니다. 술래가 아닐 때는 여기저기 잘 피해 다니더니, 술래가 되니 다른 친구들을 많이 잡아 뛰어난 순발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체육선생님이 담임이라 수학이나 영어 뿐만 아니라 체육도 잘하는 재현이입니다. 

그래서 저는 재현이를 좋아합니다.

 

 

 

 

 

 

 

 

안재용

재용이는 항상보면 자기 할일을 다하고 일찍 잡니다. 오늘 할일은 오늘 다하는 스타일로 성실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크게 문제 없이 하루일과를 마치고 점호 끝나고 깨끗이 씻고 바로 취침에 들어가는 재용이를 보았습니다. 여러 많은 부분에서 칭찬할게 많은 재용이에게 앞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민규

민규는 어제 단어시험을 이때까지 중에 제일 잘 쳤다며 저에게 자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제일 듣기 좋은 소리 였던게, 자신만의 영어 단어 외우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조금 미숙하지만 그 방법으로 외우는 것에 재미를 붙여 앞으로 더 좋은 점수를 맞아 갈 민규를 기대합니다.

 

 

 

 

 

 

 

 

 

 

이건영

건영이도 오늘 체육시간에 있었던 ‘벌칙 술래잡기’를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열심히 공부하다가, 스트레칭을 하고 굳어있던 몸을 움직여 풀어주는 체육시간은 건영이와 친구들에게 필수적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수업이 되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이시영

체육시간에 신나게 놀이와 게임을 즐겼던 시영이는 많은 에너지를 소모했는지 조금 힘들어하고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피곤해 한다고는 하지만 수업이나 시험에서도 그러한 모습을 보인 것은 아니어서 이번 영어단어 시험도 100점을 맞았습니다. 

힘들고 지쳐도 자신이 해야하는 것을 퍼펙트하게 해내는 시영이를 아주 칭찬합니다.

 

 

 

 

 

 

 

 

 

 

 

 

 

 

 

 

전종현

종현이는 오늘도 열심히 캠프 생활을 했답니다. 캠프 생활이 힘들 법도 하지만 힘든 기색 없이 항상 착실하게 캠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학 문제풀이 시간에 옆 친구와 잡담하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었지만 주의를 주면 다시 바른 자세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오늘은 수학 숙제를 일찌감치 끝내고 에세이도 금방 써 내려가서 점호 후에 바로 잠에 들 수 있었답니다. 

 

 

 

 

 

 

 

 

윤상연

제가 상연이를 만날 때 마다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은 땀을 흘리고 있는지, 잘 닦고 다니는지입니다. 요즘 확연하게 상연이가 땀을 덜 흘리는 것을 확인하고 상연이에게 물어보니 상연이도 요즘 땀이 덜 나서 편해졌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땀이 적게나서 상연이의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윤혁

윤혁이를 보면 열심히 종이 빽빽하게 써가며 단어를 외우지만 그에 비해 단어를 많이 틀리는거 보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단어를 따로 외우는 노하우를 따로 알려주었습니다. 노하우를 배운 윤혁이는 오늘부터 그 노하우를 활용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좋은 성적을 기대 해 봅니다.

 

 

 

 

 

이호준

호준이는 꾸준하고 성실하게 계속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숙제를 내주면 처음에는 어려워하는 듯 하다가도 다음 수업시간이 되면 깔끔하게 풀어오곤 하는 날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오늘 수학에서 새로운 개념을 들어갔는데 앞서도 잘 이해하고 따라왔듯 이번 단원도 그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효석

효석이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맨투맨 수업시간에도 열심히 참여하였고 그룹 수업 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효석이는 수학과 영어 공부의 시간 배분 문제에서 애를 먹고 있는데요. 시간을 잘 분배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고 스스로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는 아이이므로 잘 해결할 거라 믿습니다.

 

 

 

 

 

 

 

 

이제 이곳에 도착한지 2주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만, 여전히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몇몇 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힘든지 100%이해는 못하지만, 아이들이 힘든 것을 최선을 다해 이해하려하고,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끊임없이 해주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안전관리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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