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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11일] T.LINDA(김민정)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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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11

안녕하세요. 정하은, 민지홍, 민가홍, 우나경, 안여진, 서미교, 이호빈, 노한솔, 윤지현, 이채연, 장지민 학생을 맡은 T.Linda입니다. 일주일을 시작한지 어제 같은데 벌써 반이 지났습니다. 아이들도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 신기하다고 합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가고 있지만 아이들이 그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공부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정하은

하은이는 오늘 수업에 들어가기 싫다고 방안에 있었습니다.

스파르타 캠프는 어린 학생들이 소화하기에 다소 힘든 스케줄이기 때문에 하은이의 심정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잘 달래서 수업에 들어갔고, 다행히 수업을 잘 마쳤습니다.

 

민지홍

지홍이는 오늘도 밝은 웃음과 함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예의도 바르고 수업도 열심히 듣기 때문에 원어민 선생님들께서 지홍이를 잘 챙겨주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생활한 지홍이가 기특합니다.

 

민가홍

가홍이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잘 다독여 주고, 모르는 문제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나중에 과외를 해서 용돈을 벌고 싶다고 했는데 가홍이는 충분히 잘 할 것 같습니다.

 

우나경

나경이는 저와 얘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복도에서 만나면 선생님 근데 오늘도 상담해도 되요?’라고 물어보곤 합니다.

상담시간에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조잘조잘 말해주는 나경이가 귀엽습니다.

 

안여진

여진이는 수요일 날 전체 검사를 통과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봤던 단어 시험을 모두 통과하였고, 책과 다이어리 검사도 잘 마쳤습니다.

수요일까지 열심히 했기 때문에 오늘은 일찍 잘 수 있었습니다.

 

서미교

미교는 캠프에 와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빠르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수업도 다 괜찮고 식사도 맛있다고 합니다. 특히 수학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숙제로 10페이지를 풀어 와서 진도를 빨리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호빈

호빈이는 이른 아침부터 졸린 기색 없이 문제집을 열심히 풀었습니다.

또한 어려운 문제는 자신이 직접 먼저 나서서 해결해 보려하는 열정적인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집중력이 뛰어나고 수업 태도가 좋아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노한솔

한솔이는 이제 잘 적응해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초반에 배가 아프다고 해서 죽을 먹였는데, 이제는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합니다.

밥도 맛있게 먹고 친구들과 즐겁게 생활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윤지현

지현이는 호기심이 정말 많은 아이인 것 같습니다.

영어와 수학 수업 시간에 모르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선생님들께 질문을 하여 해결합니다. 지현이가 적극적인 아이여서 선생님들께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이채연

채연이는 캠프 식단이 입에 잘 맞는다고 합니다.

오늘은 갈비찜이 나왔는데 먹고 맛있다며 푸짐하게 더 받았습니다.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채연이가 신기하기도 하고 맛있게 잘 먹어줘서 고맙습니다.

 

장지민

지민이는 날이 갈수록 단어 시험을 잘 봅니다.

초반에 비해 단어 외우는 속도가 빨라졌다고 합니다. 또 이제 아는 단어가 많아져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할 공부를 스스로 찾아서 하면서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한 아이들에게 편지 많이 써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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