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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01월10일] T. LINDA(김민정)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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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11

안녕하세요. 정하은, 민지홍, 민가홍, 우나경, 안여진, 서미교, 이호빈, 노한솔, 윤지현, 이채연, 장지민 학생을 맡은 T.Linda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뚝뚝 떨어졌습니다. 수영하는 날인데 날씨가 흐려 안타까워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이 대견했습니다.

 

 

정하은

하은이는 원어민 선생님의 도움으로 목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리가 불편해서 힘들텐데도 수업을 열심히 듣고, 씩씩하게 다녀서 다행입니다.

하은이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늘 신경쓰겠습니다.

 

민지홍

지홍이는 아침 체조 시간부터 표정이 밝았습니다.

다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피곤해 했는데 지홍이는 밝은 얼굴로 열심히 체조를 따라 했습니다.

지홍이 덕분에 다른 사람들도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민가홍

가홍이는 오늘 부모님께 편지를 받아 너무 기쁘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주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편지를 반복해서 몇 번이고 계속해서 읽었습니다.

표현은 안했지만 그동안 부모님을 많이 보고 싶어 했던 것 같습니다.

 

우나경

나경이는 제가 맡은 아이 중 일주일 사이에 가장 많이 변한 아이입니다.

일주일 전만해도 부모님 생각에 울적거렸었는데 이제는 캠프에 매우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캠프 생활이 재미있고 이제는 다 만족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안여진

여진이가 수영 수업을 계속 기다렸었는데 비가 와서 수영을 못했습니다.

많이 아쉬워했는데 아쉬운 마음을 누르고 열심히 자습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늘 열심히 하는 여진이가 대견해서 많이 칭찬해 주었습니다.

 

서미교

미교 수학 선생님께서 미교는 정말 괜찮은 친구라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미교가 쉬는 시간, 점심시간 틈틈이 수학 문제를 풀어 하루 만에 한 단원 가까이를 풀어왔다고 합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호빈

호빈이는 묵묵히 자기 할 일을 잘합니다.

단어장을 가지고 쉬는 시간 틈틈이 외우는 모습을 보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가는 날까지 호빈이가 지금처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노한솔

한솔이는 오늘 리딩 시간에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었는데 모두 다 맞았다고 합니다.

선생님도 한솔이한테 잘 했다고 칭찬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한솔이의 문장 독해능력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윤지현

지현이는 아버지에게 편지를 받아 감동을 많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건강하게 잘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별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또 저와 함께 6주 동안 공부하고 돌아 갈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이채연

채연이는 성격이 정말 좋습니다.

수학시간에 친구가 모르는 문제로 끙끙거리고 있었는데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자기가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는 것을 나누는 모습이 예뻐보였습니다.

 

장지민

지민이는 동생들을 귀여워하고 잘 챙겨 줍니다.

맏언니 답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리더쉽 있게 동생들을 잘 이끌어 줍니다.

어린 동생들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자신의 공부를 충실히 하고 친구들과 서로 사이 좋게 지내며 하루를 보람차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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