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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08일] T.VICTOR(이지훈)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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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09

안녕하세요^^ 김종학, 오태현, 이서준, 조민규, 김희운, 조민재, 허세협, 황인혁, 이재용, 권태정, 구승우학생 담임을 맡은 T.VICTOR 입니다.

오늘 두 번째 월요일 입니다. 흔히 월요병이라고 하는 것에 아이들 모두 걸린듯합니다. 아침에 보니 아이들 모두 아침 먹기 전에 모두 지쳐 보여 보기 안쓰러웠지만 활력을 불어넣고자 농담도 던지며 장난을 치면서 아이들을 깨웠습니다. 날씨도 새로운 한 주를 알리듯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종학

-종학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친구들과 게임하며 놉니다. 수영할 때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친구들한테 먼저 장난도 치고 크게 소리치면서 노는 것이 보기 좋아 보였습니다.

 

오태현

-태현이는 오늘 상당히 성실히 수업에 임하고 선생님 말도 무척이나 잘 들어 매우 기특해 보였습니다. 수학시간에 열심히 모르는 부분을 물어보며 선생님 설명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서준

-서준이도 캠프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수업을 하면 조금 힘들어하지만 영어, 수학 수업시간에 좋은 모습 보여주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계속 관심 갖고 지도하겠습니다.

 

조민규

-민규도 오늘은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수업을 잘 준비하며 참여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어렵지 않게 수업에서 선생님과 함께 영역별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네이티브 수업시간이 가장 즐겁다고 하며 다른 친구들과도 잘 지내면서 오늘 하루를 잘 보냈답니다~~

 

김희운

-희운이가 항상 어려워하던 영어 단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았습니다. 계속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을 해주었는데 그 결실이 보인 듯 합니다. 다음 시험에도 좋은 성적을 받기를 자연히 기대하게 됩니다.

 

조민재

-민재는 이제 캠프 생활에 많이 적응한 듯 합니다. 처음에는 선생님과 낯설어서 눈도 잘 못 마주치더니, 이제는 쪼르르 달려와 간식시간도 알려주고 합니다. 앞으로 민재랑 더 친해져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허세협

-세협이는 성실히 수학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개념 설명을 해도 예전에 했던 것이기는 하지만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어 그것을 채우는 방향으로 설명을 진행하고 있고 상당히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황인혁

-오늘도 인혁이는 단어 시험을 좋은 점수로 통과하였습니다. 인혁이가 이제 어느 정도 마음을 잡고 공부를 시작한 듯 계속해서 패스를 하고 있는데 나름 대견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선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이재용

-재용이는 맨투맨 수업이 시간이 가장 즐거운 듯 합니다. 이제는 원어민 선생님들과도 많이 친해진 듯 열심히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권태정

-태정이는 수업 전, 먼저 강의실에 가서 수업 준비를 하였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니 영어대해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매일 보는 단어시험에서도 익숙해져서 성적도, 또 단어를 암기하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있답니다.

 

구승우

-승우는 종이로 하는 단어테스트는 잘 보지만 리딩은 약간 힘들어합니다. 원어민 선생님께서 용기를 주며 조금 다독여주니 이내 금방 잘 따라 읽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여 다소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생활한 우리 아이들을 편지로나마 격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매일 매일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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