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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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지원, 이서연, 이예닮, 임태희, 김은유, 송영, 최윤희, 조수림, 최민서, 서지혜의 담임 T.Irish입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인데요. 신입생들에게는 첫 수업의 시작, 기존의 학생들에게는 주말 이후의 첫 평일 일과를 소화한 날이였습니다.
-허지원
지원이는 항상 묵묵하게 열심히 맨투맨 수업시간과 수학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습시간에도 매우 집중하여 열심히 자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서연
서연이는 오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좋아진 컨디션으로 쇼핑을 하고 전체 검사를 대비해서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예닮
예닮이는 사교성이 좋고 밝은 학생입니다. 급식 시간에 친구들과 줄을 설 때 매우 밝은 표정을 띠었고 작은 것에도 잘 웃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임태희
태희는 룸메이트를 위로 해주는 배려심깉은 학생이였는데, 태희 덕에 룸메이트들과 함께 잘 생활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은유
은유는 이제 완벽하게 캠프에 적응한 모습이였습니다. 웃으면서 수업에 참여하고 자율 학습을 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송영
영이는 수학수업을 할 때, 오늘 새로 수업에 들어온 신입생 친구와 이야기하는 친화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최윤희
윤희는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 연고를 바르고 생활 중입니다.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웃는 모습으로 공부하고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조수림
수림이는 공부를 열심히 할 뿐만 아니라점심, 저녁 시간에 가리지 않고 골고루 모든 음식을 잘 먹고 있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묵묵하게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지시에도 잘 따르고 잘 적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서지혜
지혜는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낯을 가리지 않고 친구들과 말을 주고 받는 친화력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빡빡한 스케줄이 힘들지라도 적응을 잘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 아이들이 수영을 하면서 햇빛을 쬐기도 했는데요~ 더욱 적응해서 즐겁게 지내도록 열심히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