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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07일] T.LINDA(김민정)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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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07

안녕하세요. 정해은, 민지홍, 민가홍, 우나경, 안여진, 서미교, 이호빈, 노한솔, 윤지현, 이채연, 장지민 학생을 맡은 T.Linda입니다. 오늘은 한 주를 마무리 하는 날입니다. 레벨테스트와 전체검사를 통해 아이들이 그동안 얼만큼 성장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정하은 ? 하은이는 새벽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하은이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의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은이가 언니를 잘 따르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있습니다. 옆에서 하은이가 잘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민지홍 ? 지홍이는 저번 주와 비교해서 이번 시험이 쉽게 느껴진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일주일 사이에 지홍이 실력이 많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민가홍 ? 가홍이는 전체검사 끝나고 저에게 안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동안 최선을 다해준 가홍이가 너무 대견했습니다. 다음주에도 힘을 내서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우나경 ? 나경이는 매일 영어 다이어리를 써서 그런지 writing에 자신이 생겼다고 합니다. 저번 테스트에 비해 글이 술술 써져서 좋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안여진 ? 여진이는 쉬는 시간 틈틈이 단어를 열심히 외웠습니다. 단어 양이 많아 힘들다고 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여진이가 대견했습니다.

 

서미교 ? 미교는 이번 캠프가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번 캠프때 잘해 주었기 때문에 이번 캠프도 잘 적응할 것 같습니다. 미교 옆에서 잘 도와주겠습니다.

 

이호빈 ? 호빈이도 캠프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갑자지 바뀐 날씨 때문에 놀라긴 했지만 추운 것 보다는 더운게 낫다고 합니다. 앞으로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겠습니다.

 

노한솔 ? 한솔이는 이제 몸이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래서 죽이 아닌 일반 식사를 했습니다. 밥이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다고 기뻐했습니다.

 

윤지현 ? 오늘 writing 시험의 주제는 아침 식사가 중요한 이유였습니다. 지현이가 하루를 시작하고 에너지를 내기 위해서 아침식사를 먹는다고 합니다. 지현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영어로 잘 표현했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이채연 ? 오늘 아이들과 함께 쇼핑을 했는데, 채연이가 맛있는 과자를 많이 알고 있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었습니다. 오랜만에 쇼핑을 해서 힐링이 되었다고 합니다.

 

장지민 ? 지민이는 저번 레벨테스트와 비교해서 실력이 많이 늘은 것 같다고 합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게 불편하고 오글거렸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수고해준 아이들에게 격려의 편지 많이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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