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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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종학, 오태현, 이서준, 조민규, 김희운, 조민재, 허세협, 황인혁, 이재용, 권태정, 구승우학생 담임을 맡은 T.VICTOR 입니다.
오늘은 우리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주말 액티비티 날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기다리던 시간만큼 아이들의 안전도 중요하기 때문에 아침식사 후 아이들에게 안전공지 후 액티비티를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김종학 ? 종학이는 오늘 수영시간을 많이 기다렸다고 합니다. 캠프를 시작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시간이 주말액티비티라고 하면서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캠프 시작 이래로 가장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오태현 - 태현이는 가장 친한 친구인 서준이와 꼭 붙어 다녔는데 수영시간에 너무 심하게 장난치디 않도록 주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태현이는 평소 선생님들의 말씀을 잘 듣기 때문에 안전하게 수영시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서준 - 서준이는 태현이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너무 신나게 논 건 아닌지 돌아오는 차 안에서 곤히 잠들었습니다.
조민규 ? 민규도 오늘 표정이 정말 밝아 보였습니다. 룸메이트들과 수영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무엇을 하고 놀지 정하고 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지만 다치지 않고 놀 수 있도록 지도하였습니다.
김희운 - 희운이는 수영 시작 전 준비체조시간에 준비운동을 제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다치지 않도록 꼼꼼히 준비체조를 하라는 선생님들의 지시를 잘 따르는 학생이었습니다.
조민재 - 민재는 오늘 많이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 수영도 열심히 하고 점심밥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모님과의 전화통화시간도 많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