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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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호준' '강현동' '이준영' '오재현' '안재용' '제민규' '이건영' '이시영' '최윤혁' '전종현' 윤상연' '이효석'의 담임 'T.MARCO(이대웅)'입니다.
강현동- 현동이는 오늘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고 선크림을 발랐지만 조금 탄 얼굴으로 저에게 즐거운 하루였다고 말 하였습니다. 내일은 쇼핑을 가서 과자랑 과일 같은 먹을것과 필요한 물건을 산다고 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이준영- 준영이는 오늘 신나게 놀고 돌아와서 부모님께 전화 하는데 정말 씩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부모님 목소리를 듣고 보고싶은 마음에 울컥 하였지만 끝까지 참아내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사나이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재현- 재현이는 오늘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고 와서 엄청 배고픈 상태에서 저녁식사 시간에 배식 순서를 정하는 가위바위보에서 또 일등을 했습니다. 승리의 세레모니를 하는데 마치 월드컵에서 골을 넣은 선수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안재용- 재용이는 오늘 다른 선생님으로부터 상점을 받았습니다. 수영을 하고 피곤함 몸으로 와서 저녁식사 시간에 방으로 돌아가면서 다른 친구들이 넣고 가지 않은 식당에 있는 거의 모든 의자를 밀어넣고 갔습니다. 그래서 상점을 받았습니다.
제민규- 민규는 공감능력이 뛰어 납니다. 다른 사람의 기쁨을 함께 기뻐해주고 슬픔을 함께 슬퍼 합니다. 오늘 식사시간 자신의 조가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식사순서에서 뒤쪽이 되었지만, 다른 조인 친구가 일등을 하여 승리의 세레모니를 함께 하였습니다.
이건영- 건영이는 오늘 부모님과 통화하는 시간에 어머니께서 바쁘셔서 통화는 못하였지만 대신에 저한테 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한 건영이를 칭찬 해 주었습니다. (내일 중으로 통화 한번 더 시켜드리겠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뭐든지 잘 합니다. 공부도 잘 하고 오늘 보니 수영도 잘 했습니다. 그리고 밥도 제일 많이 먹는데 항상 두 번 먹기 위해 유일하게 줄을 서는 사람이 시영이입니다. 시영이는 정말 뭐든지 잘 합니다.
전종현- 종현이는 오늘 수영장에서 아주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시원한 물에서 놀 때 종현이는 시영이와 함께 온천에서 피곤을 풀어내고 몸을 회복하였습니다. 종현이는 내일 더 파이팅 할 수 있을겁니다.
윤상연- 상연이는 오늘 친구들과 아주 재밌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에 열심히 놀다가 점심시간에 푸짐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시 또 수영장에서 정말 뽕을 뽑았습니다. 아마 당분간 수영 생각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윤혁- 윤혁이는 오늘 수영장을 갈 때 제가 인솔하는 차에 같이 탑승 하였습니다. 수영장을 가면서 필리핀의 아름다운 환경과 도시의 풍경, 그리고 지나가는 차와 오토바이들을 보면서 친구, 형들과 함께 엄청 신기함과 설램으로 수영장까지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