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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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지홍, 민가홍, 우나경, 안여진, 노한솔, 윤지현, 이채연, 장지민 학생을 맡은 T.Linda입니다. 벌써 평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내일 있을 엑티비티 시간을 기대하며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민지홍 ? 지홍이는 영어 다이어리를 잘 씁니다. 주제를 읽자마자 바로 쓱쓱 써내려 나갑니다. 지홍이가 영어에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어처럼 막힘없이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민가홍 ? 가홍이는 오늘도 단어 시험을 다 맞았습니다. 어떻게 항상 다 맞는지 물어보니 쉬는 시간 식사 시간 틈틈이 단어를 외운다고 합니다. 시간 관리를 잘 하는 가홍이에게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우나경 ? 나경이는 원어민 선생님 시간에 대답도 열심히 하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항상 사전을 찾아봅니다. 원어민 선생님께서 열심히 하려 노력하는 나경이의 모습이 귀여워 칭찬해 주셨습니다.
안여진 ? 여진이는 뭐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수업시간에도 늘 일찍 와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숙제도 빼놓지 않고 잘합니다. 여진이가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캠프 기간 동안 많은 성장이 기대됩니다.
노한솔 ? 한솔이는 대답을 정말 잘합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맨투맨 시간뿐 아니라 수학시간에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또 문제풀이 시간에도 자주 찾아와서 모르는 문제를 해결하고 갑니다.
윤지현 ? 오늘 지현이가 원어민 선생님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며칠 만에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할 정도로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지현이가 앞으로 영어 실력이 얼마나 많이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이채연 ? 채연이는 저번에 왔던 프리미엄 캠프와 비교해서 스케쥴이 타이트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타이트한 스케쥴 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영어 실력이 더 많이 늘고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장지민 ? 지민이는 Kharlyn 원어민 선생님을 가장 좋아합니다. 난이도가 높은 Bricks 교재로 수업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쉽게 가르쳐 주신다고 합니다. Kharlyn 선생님께서도 지민이의 수업태도가 좋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내일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엑티비티가 있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게 잘 이끌어 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