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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05일] T.MARCO(이대웅)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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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05

안녕하세요!
'이호준' '강현동' '이준영' '오재현' '안재용' '제민규' '이건영' '이시영' '최윤혁' '전종현' 윤상연' '이효석'의 담임 'T.MARCO(이대웅)'입니다.

 

강현동- 현동이는 누구보다 선생님들과 잘 지냅니다. 그 이유는 현동이가 먼저 다가와 인사하고 말을 걸고, 자신의 이야기를 잘 해주기 때문입니다. 현동이도 선생님들을 좋아하지만 선생님들도 현동이를 좋아합니다.

 

이준영- 준영이의 연필심이 다 되어서 오늘 제가 직접 깎아 주었습니다. 열심히 공부 할 준영이를 생각하며 칼질 한번 한번에 연필깎이 장인처럼 정성을 다 하였습니다. 짧아지는 연필만큼 늘어날 준영이의 영어 실력이 기대가 됩니다.

 

오재현- 재현이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말과 행동에 에너지가 넘칩니다. 일기 쓰는 것을 보면 내용이 정말 다채롭고 흥미 롭습니다. 그런것들은 재현이와 상담을하고, 이야기 할 때도 많이 느낄수가 있습니다.

 

안재용- 재용이는 적응이 100% 완료 되었다고 스스로 말 했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아직 적응이 되지 않아 자신이 걱정하고, 도와주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오빠로서 재용이는 참 듬직합니다.

 

제민규- 민규는 오늘 수학 숙제를 어느 누구보다 완벽하게 해 와서 선생님들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또한 1:1 맨투맨 영어 회화시간에 열려있는 방문 사이로 본 민규와 현지인 선생님의 모습은 정말 즐거워 보였습니다.

 

이건영- 오늘 건영이가 쇼핑을 언제 가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샤프와 샤프심을 사기 위해서 였습니다. 지금도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기 위해 필기구를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생활하는 건영이를 칭찬해 주었습니다.

 

이시영- 시영이는 학구열이 대단합니다. 자습시간에도 시영이는 근처에 계시는 현지인 선생님을 찾아가 대화를 요청하고, 이런저런 프리토킹을 즐겼습니다. 그런 모습에 자신감과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전종현- 종현이는 친구인 시영이와 함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서로 묻고, 답해주며 열심히 해 나갑니다. 묵묵히 자신의 할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종현이를 볼 때 마다 입에서 칭찬이 절로 나옵니다.
 
윤상연- 상연이는 영어 암기를 할 때 자신만의 비법이 있습니다. 오늘 자습시간에 영어단어를 외우고 있는데 옆에 친구들이 비법을 물어보아 친절히 설명 해 주는 상연이의 모습을 보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최윤혁- 윤혁이가 현지인 선생님과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 보았습니다. 현지인 선생님께서 윤혁이의 귀여운 목소리와 말들을 경청하여 듣고, 윤혁이가 최대한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말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윤혁이가 맨투맨 수업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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