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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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제중, 송준서, 우정욱, 이혁준, 민우홍, 정현우, 이재헌, 이성빈, 이건희, 김강민, 정민재, 우정민의 한국인 담임 T.John입니다.
오늘도 이곳의 날씨는 화창했습니다. 아이들의 4일 일지를 전해드립니다.
송준서 : 준서는 오늘도 열심히 생활하였습니다. 준서는 부모님이 보고싶지만 이 곳 생활도 지낼만하다고 합니다. 항상 명랑하고 밝아서 많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우정욱 : 정욱이는 항상 밝고 대답도 씩씩하게 잘해주고있습니다. 오늘은 저한테 선생님은 부모님이 보고싶지않냐며 자기는 너무 보고싶어서 밤마다 생각하며 잠든다고합니다. 상점을 많이 모아서 부모님께 통화하고 싶다며 열심히 생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귀여웠습니다.
이혁준 : 혁준이는 수학을 정말 잘합니다. 숙제는 이미 다하고 예습까지 철저하게 합니다. 수학을 잘해서 친구들한테도 설명을 잘하고 발표도 굉장히 잘합니다. 혁준이와 수업하는 시간이 저에겐 즐거운 시간입니다.
민우홍 : 우홍이는 승부욕이 강합니다. 체육시간에 달리기를 하였는데 1등을 하고야 말겠다는 의욕이 돋보였습니다. 아쉽게 1등은 하지 못했지만 굉장히 좋은 기록을 받았습니다.
정현우 : 현우는 알아서 정리정돈을 아주 잘합니다. 그리고 사실 처음에는 단어점수가 높지않았으나 오늘은 1개 틀리고 다 맞았습니다. 점수가 많이 올라서 칭찬해주었습니다.
이재헌 : 재헌이는 단어공부를 아주 틈틈히 시간을 잘 활용하여 공부하고있습니다. 쉬는시간에도 단어장을 보고있고 이제는 물건을 분실하는 일도 일어나지않습니다.
이성빈 : 성빈이는 몇 일전에 있던 감기기운도 다 사라지고 건강하게 정상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단어 시험 점수가 높게나왔습니다. 원어민선생님과 만나는 시간도 기다려진다고합니다.
이건희 : 건희는 감기기운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오늘 체육시간에 달리기에서 2등을 차지 할 만큼 타고난 체력이 좋습니다.
친구들과 파이팅있게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김강민 : 묵묵하던 강민이가 이제 적응을 다 한듯 말도 많이하고 활짝 웃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같은 방을 사용하고 있는 아픈 친구도 잘 챙기고 있을 만큼 잘 지내고있습니다.
정민재 : 민재는 매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원어민선생님과의 공부뿐만이아니라 모든 수업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선생님들이 많이 이뻐하고있습니다. 선생님들을 좋아하여서 인사도 잘하고 활기차게 지내고 있습니다.
우정민 : 오늘 원어민 선생님과 정민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정민이의 영어이름은 Jonathan입니다. 원어민 선생님은 정말 친절하고 예의바르다며 아는것도 많아서 대화하는것이 정말 즐겁다고 합니다. 정민이는 만나는 선생님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