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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03일] T.John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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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03

안녕하세요  김제중, 송준서, 우정욱, 이혁준, 민우홍, 정현우, 이재헌, 이성빈, 이건희, 김강민, 정민재, 우정민의 한국인 담임 T.John입니다.

 

아이들이 들어온지 어느덧 3일이 흘렀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화창하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오늘의 개인별 활동사항을 전달해드립니다.

송준서 : 준서는 장난끼가 많아서 친구들에게 많이 장난을 칩니다. 하지만 수업시간만되면 높은 집중력을 보입니다.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고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우정욱 : 정욱이는 능동적으로 공부하는 아이인것같습니다. 숙제부터 끝내놓고 미리 예습하여서 수월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은 정욱이랑 공부하는 시간이 즐겁다고합니다. 

이혁준 : 혁준이는 오늘 수영이 굉장히 즐거웠다고합니다. 오늘 단어 시험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시험지를 받을 때 기뻐하던 표정을 보고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민우홍 : 우홍이는 말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수업시간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친구들과도 대화하는것을 좋아해서 금방 또래들과 친해지고있습니다. 또한 캠프생활을 여러번해서 금방 잘 적응하고있습니다.

정현우 : 현우는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서 제게 많이 찾아왔습니다. 대답도 잘하고 적극적이여서 저도 가르쳐줄때 신이납니다. 또래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즐겁게 잘 지내고있습니다.

이재헌 : 재헌이는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능력이 높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재헌이와 대화하는게 즐겁다고 매일 다음 수업이 기다려진다고합니다.

이성빈 : 성빈이와 오늘 많은 대화를 하였습니다. 부모님과 형을 많이 보고싶다고합니다.

성빈이는 항상 볼때마다 영어단어장을 가지고다녀서 선생님들께서 많이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희 : 건희는 오늘까지 감기기운이 약간 있었습니다. 약을 복용하고 방에서 쉴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하지만 쉴 때 영어공부를 하는 열의를 보였고 내일 다시 정상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강민 : 강민이와 오늘 1대1로 상담을 해보았습니다. 묵묵히 뒤에서 잘 하는 아이라 많이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정민재 : 민재는 언제나 차분하게 잘 적응하고있습니다. 공부도 재미있게 하는 스타일 인것같습니다. 대화하면서 공부하는것을 즐기고 있고 공부하면서 밝은모습을 보니 대견스러웠습니다.

우정민 : 정민이는 캠프생활이 점점 즐거워지고있다고합니다. 워낙에 밝은 아이라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남자답게 잘 해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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