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7-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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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장예주, 송서현, 조민지, 윤려경, 김혜윤, 노서영, 이서윤, 김리원, 박윤서, 박은서, 서미교, 전서윤, 이예영, 김슬민 학생의 담임을 맡은 서민채(T.Ellie)입니다.
다음부턴 오늘 아이들의 활동내용입니다.
#조민지
민지는 레벨테스트 중 쓰기 영역이 가장 쉬웠다고 합니다. 민지는 캠프 오기 직전에 산 남방을 오늘 처음으로 입었다고 선생님께 자랑을 했는데요.^^ 오늘 멋있게 입은 민지는 오후 쇼핑 시간에 다양한 물건을 샀다고 합니다. 민지는 오빠를 위한 당근비누와 파파야비누, 그리고 다양한 간식거리를 샀습니다.^^
#윤려경
려경이는 오늘 레벨테스트에서 전체적으로는 무난했고 특히 듣기가 쉬웠다고 합니다. 오후엔 쇼핑을 하면서 려경이가 좋아하는 초코 과자 'sponge'를 많이 샀는데요.^^ 쇼핑이 끝나고 짧게 전체검사를 했었는데 려경이가 훌륭한 단어 실력으로 반에서 1등으로 끝냈습니다.
#김혜윤
혜윤이는 오늘 마지막 레벨테스트를 잘 보고 오후엔 마지막 쇼핑을 했는데요. 확실히 마지막 쇼핑이라 그런지 혜윤이는 오늘 다양한 기념품들을 샀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세부 기념품 과자인 Titay's 과자와 막탄 기념품 과자인 peanut kisses, 파파야 비누, 그리고 한국에 가져갈 인형 두 개를 샀습니다.
#장예주
예주는 오늘 레벨테스트가 무난했다고 합니다. 레벨테스트를 보고 오후에는 쇼핑을 했는데요. 저번 주보다는 쇼핑몰이 작아서 그런지 예주가 다음 주에는 SM 몰에 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오늘 예주는 엄마 선물로 드릴 파파야비누와 예주가 먹을 간식거리를 샀습니다.
#노서영
서영이는 오늘 레벨테스트가 많이 쉬웠다고 하는데요.^^ 오늘 오후 쇼핑시간엔 서영이는 초콜렛을 좋아해서 그런지 초코과자와 초콜릿을 잔뜩 샀습니다. 또한, 헤어 오일과 파파야 비누도 기념품으로 샀다고 합니다.
#송서현
서현이는 저번 주보다는 레벨 테스트를 쉽게 보았습니다. 오후에는 Jojin 선생님과 함께 쇼핑을 했는데요.^^ 선생님이 친절하게 사고 싶은 상품 위치를 알려주셔서 서현이가 원하는 물품을 다양하게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서현이는 오늘 정말 영화를 보며 먹을 다양한 간식거리와 공부할 때 필요한 학용품을 샀습니다.
#전서윤
서윤이는 오늘 레벨테스트에서 쓰기 영역을 잘 한 것 같다며 선생님께 자랑을 했습니다.^^ 쇼핑 시간에는 기특하게도 부모님을 위한 시계들과 서윤이가 먹을 간식거리, 그리고 다양한 필기 도구를 샀다는데요. 이미 서윤이는 다음 주에 살 리스트도 작성했다고 합니다.^^
#이서윤
서윤이는 오늘 레벨테스트를 잘 봤다고 합니다. 쇼핑 시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간식거리와 필기도구들을 샀는데요.^^ 쇼핑 이후에 저녁 시간 전까지 짧게 이뤄진 전체 검사를 책 진도도 완벽히 나가고 단어도 완벽히 외워 바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김리원
리원이는 오늘 레벨테스트가 다소 어렵게 느껴졌다는데요. 그래도 이때까지 중 가장 열심히 집중한 결과 읽기 영역 마지막 문제를 잘 풀 수 있었다고 합니다. 쇼핑 시간에는 라면과 주스, 인형을 샀습니다.
#박은서
은서는 오늘 레벨테스트에서 전체 영역에서 다 쉬웠다고 합니다.^^ 쇼핑 시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시계를 사고, 그 밖에 간식거리, 인형, 필기도구 등 다양한 물품들을 샀습니다. 쇼핑이 끝나고 짧게 전체 검사가 있었는데요. 은서가 진도를 잘 나가고 단어를 열심히 외워 한 번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박윤서
윤서는 오늘 레벨테스트가 무난했다고 합니다. 오후 쇼핑 시간에 이번 주는 좀 많이 사서 뿌듯했다는데요. 오늘 윤서는 귀여운 인형과 다양한 간식거리, 선생님들한테 줄 펜을 샀다고 합니다. 또한, 저녁 시간 전에 짧게 전체 검사를 진행했는데요. 바로 한 번에 통과해 기특했습니다.^^
#이예영
예영이는 오늘 어느 때보다도 더 집중력 있게 레벨테스트를 봤다고 합니다. 점심 이후에는 쇼핑 시간이 있었는데요. Gaisano 몰에서 400페소짜리 인형과 다양한 노트,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시계를 샀습니다.
#서미교
미교는 오늘 레벨테스트에서 쓰기 영역에서 어느 때 보다 길게 써서 자신감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교가 캠프 오기 전에 아빠 시계를 망가트려서 죄송스런 마음이었다고 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아빠를 위한 시계를 샀다고 말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그 외에는 귀걸이나 다양한 간식거리를 샀다고 합니다.
#김슬민
슬민이는 오늘 레벨테스트를 잘 봤다고 합니다. 쇼핑 시간엔 초반에 바로 시계를 세 개나 사서 모두 놀랐었는데요. 모두 가족을 위한 기념품이라는 슬민이의 말에 기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라면과 한국에 가져갈 인형도 샀다고 합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오늘도 수고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편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