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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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현우(Tony), 심세현(David), 김성준(Joon), 신우석(Paul), 김성준(Leo)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주영(Ellie)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의 필리핀 선생님과의 수업이 얼마나 화기애애한지 모릅니다.
캠프 막바지라 긴장이 풀어져 수업에 소홀해 할 것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더욱 밝은 표정으로 수업을 듣고 있답니다!
그럼, 더 자세한 우리 아이들의 하루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정현우(Tony)
현우는 선생님들의 말씀을 가장 잘 따르는 학생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특히 요즘 향상된 Speaking 실력을 선생님들께서 칭찬을 하십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 때 한 번씩 쭉 검토를 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
문법적 오류들은 조금만 신경쓰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시니,
마지막 까지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옆에서 잘 챙겨주도록 하겠습니다.
심세현(David)
세현이의 Speaking 선생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Speaking을 할 때 단어들로 의사 소통을 하고 있는데 문장을 만들어서
의사소통 하는 것은 아직 어려워 한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선생님들과
공부를 해서 그런지 즐겁게 얘기하며 공부를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어라고 합니다. 조금 더 단어를 집중해서 외울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단어를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큰 힘을 주시길 바랍니다!
김성준(Joon)
성준이는 오늘 처음 만난 선생님과의 수업이 조금 있어서 다소 무서워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상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이해도 잘한다고 합니다.
All Star 2라는 교재를 가르치고 계시는 선생님을 만나 뵀었는데,
잘 이해하고 책도 잘 풀고 있어 칭찬을 그렇게 하시고 계신답니다.
신우석(Paul)
우석이는 첫째 주에 선생님의 말씀을 많이 어려워하고 Communication하는 것을
많이 힘들어 했었는데 현재는 실력이 그때와는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우석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여쭤보니
단어 암기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모를 때 끝까지 여쭤보고 이해를 하기를 좋아하는
우석이는 발전된 미래가 기대됩니다!
김성준(Leo)
우리 성준이의 Grammar 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
이해력이 굉장히 뛰어난 친구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모를 때 바로 물어보고
설명을 하면 바로 이해를 할 줄 아는 우리 성준이!
하지만 오후 수업만 되면 다소 졸려 한다고 하니, 체력관리를 잘해서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한국에서 먹을 것과 하고 싶은 것을 말하며 상상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건 부모님과의 만남이겠죠?
우리 대견한 아이들 끝까지 열심히 할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학부모님께서도 평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